📌 핵심 요약
여러 모니터를 연결한 뒤에는 ‘확장’ 모드, 실제 책상과 같은 화면 배치, 주 디스플레이를 설정하세요. 케이블·도킹 장치·그래픽카드가 연결 수와 해상도를 지원하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 연결 후 감지와 식별부터 확인하세요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에서 모니터 상자가 모두 보이는지 확인하고 ‘식별’을 누릅니다. 연결한 화면이 보이지 않으면 ‘감지’를 시도한 뒤 전원, 입력 소스, 케이블과 어댑터를 확인하세요.
USB-C 포트가 충전과 데이터만 지원하고 영상 출력을 지원하지 않는 모델도 있습니다. 노트북·도킹 스테이션 설명서에서 외부 화면 개수와 최대 해상도를 확인합니다.
2. 복제와 확장 모드를 목적에 맞게 선택하세요
Windows + P를 누르면 PC 화면만, 복제, 확장, 두 번째 화면만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발표는 복제가 편할 수 있지만 두 화면의 지원 해상도가 다르면 낮은 쪽에 맞춰질 수 있습니다. 업무 공간을 넓히려면 확장을 선택합니다.
민감한 알림이나 문서가 있는 상태에서 회의실 화면을 연결할 때는 표시 모드와 공유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3. 실제 위치대로 화면을 배치하세요
디스플레이 설정의 모니터 상자를 책상 위 왼쪽·오른쪽·높이와 비슷하게 끌어 놓고 ‘적용’을 누릅니다. 배치가 어긋나면 포인터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거나 경계 일부에서 넘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과 새 창이 주로 나타날 화면을 선택하고 ‘이 디스플레이를 주 모니터로 만들기’를 사용합니다. 앱별로 마지막 창 위치를 기억하는 동작은 Windows 버전과 연결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작업 공간을 나누는 방법
- 주 화면에는 작성·편집 앱, 보조 화면에는 참고 자료 배치
- Windows 스냅 레이아웃으로 창 크기 일정하게 정리
- 화상회의 공유 전에 알림과 개인 창 닫기
- 모니터를 분리하기 전에 열려 있는 창 저장
해상도·배율·주사율이 서로 다를 때의 세부 조정은 별도 설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