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BIOS·UEFI 진입 키는 제조사와 모델에 따라 Delete, F2, F10, Esc 등이 사용됩니다. 부팅 직후 여러 키를 무작정 누르기보다 제조사 안내를 확인하고, Windows의 고급 시작 옵션을 이용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두세요.
1. BIOS와 UEFI는 무엇인가요?
BIOS 또는 UEFI는 운영체제가 시작되기 전에 하드웨어를 초기화하고 부팅 장치를 선택하는 펌웨어 환경입니다. 최근 PC는 대부분 UEFI를 사용하지만 제조사 화면이나 사용자 설명에서는 여전히 BIOS라는 표현을 함께 씁니다.
2. 전원을 켤 때 진입하는 방법
- 작업 중인 파일을 저장하고 PC를 완전히 종료합니다.
- 전원을 켠 직후 제조사 로고가 나타날 때 지정된 키를 짧게 반복해서 누릅니다.
- 데스크톱 메인보드는 Delete 또는 F2, 노트북은 F2·F10·Esc 등이 흔하지만 모델별로 다릅니다.
- 진입하지 못하면 빠른 시작을 끄거나 Windows 고급 시작 방법을 이용합니다.
키보드의 Fn 조합이 필요한 노트북도 있습니다. 정확한 키는 제품 설명서나 제조사 지원 페이지에서 모델명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3. Windows 11 고급 시작으로 UEFI 열기
설정 → 시스템 → 복구 → 고급 시작 → 지금 다시 시작을 선택한 뒤 문제 해결, 고급 옵션, UEFI 펌웨어 설정 순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PC가 UEFI 펌웨어 설정을 지원하지 않거나 제조사 구성이 다른 경우 해당 항목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부팅 순서 변경 시 주의사항
Boot 또는 Boot Priority 메뉴에서 USB·SSD 등의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설치 USB로 한 번만 부팅하려면 영구 순서를 바꾸기보다 제조사의 일회성 부팅 메뉴를 사용하는 편이 간단합니다.
- 현재 설정을 사진으로 남긴 뒤 변경합니다.
- 저장할 때는 Save & Exit 항목을 확인합니다.
- Secure Boot, TPM, 저장장치 모드를 목적 없이 변경하지 않습니다.
- BIOS 업데이트 중 전원을 끄지 않습니다.
잘못된 설정은 부팅 실패나 장치 인식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변경 목적을 모르는 항목은 기본값 그대로 두고, 문제가 생기면 제조사 복구 절차를 확인하세요.